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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제271회-제24차-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2020.07.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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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1회 포항시의회(임시회)(폐회중)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회의록

  • 제24호
  • 포항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 7월 16일(목)
장 소: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포항지열발전 시추기 등 철거 보류 요청의 건

심사된 안건
1. 포항지열발전 시추기 등 철거 보류 요청의 건

(11시52분 개의)
○위원장 김상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1회 포항시의회(임시회)(폐회중) 제24차 지진대책특별위원회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에도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월 포항지열발전 진상조사가 매우 중요한 증거물인 시추기 등 시설물이 해외로 매각되어 지난주 철거를 위하여 해외 기술진이 입국하여 시추기 등 시설물이 사라질 위기에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위원회에서는 포항지열발전 시추기 등 철거 보류 요청의 건에 대하여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 포항지열발전 시추기 등 철거 보류 요청의 건      처음으로
(11시53분)
○위원장 김상원   의사일정 제1항 포항지열발전 시추기 등 철거 보류 요청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김민정 부위원장께서 시추기 매각 관련하여 간단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정위원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민정 위원입니다.
3년 전 포항지진을 촉발한 지열발전소의 핵심설비인 시추기는 제3자 소유의 사적재산으로 지난 2월 해외업체에 매각되었으며, 올해 8월 철거예정으로 해외기술진이 지난주 입국하여 시설물 철거 사전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항시에서는 7월 14일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 국무조정실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게 포항지열발전 시추기 등 증거자료 확보 요청공문을 발송하는 등 지진피해진상조사위원회의 진상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만이라도 철거를 보류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포항시의회에서는 포항지열발전 시추기철과 관련하여 별다른 조치나 요구사항이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시추기는 포항지진 사실규명과 기술적 과실 실체를 파악하는데 필요한 증거물이라는 의견이 있으며 시추기 철거는 지진 및 지하수 변화모니터링과 같은 과학적 연구를 진행하는데 연관성이 없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석이 배부해드린 포항지열발전 감사결과 및 시추기 관련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상원   김민정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포항지열발전 시추기 등 철거 보류 요청 관련하여 위원님께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간담회 논의결과 포항지열발전 시추기 등에 대하여 철거 보류할 것을 성명서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명서 내용은 성명서 채택 다음 위원회에서 활동하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제24차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

○출석위원수                            6인

○출석전문위원

  •    이재곤      서현준      박상혁